대한민국 코로나 실시간 안내데스크

 

 

안녕하세요. 코로나 관련 소식을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안내하는 생생정보통입니다.

 

어느덧 2년 넘게 이어지는 코로나에 수많은 국민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희망적인 소식이라면 조만간 마스크 착용 해제를 할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요. 그나마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래도 연일 늘어나는 확진자 때문인지 생활지원금이나 유급휴가 지원금 등에 대한 관심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정부지원금인 만큼 기준에 해당만 된다면 누구나 받아 보는 것이 이득일 텐데요.

 

지원금이 깎이거나 자격이 까다로워지고 있으니, 지원금을 받지 못하신 분은 예산이 소진되기 전에 꼭 신청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원금 안내, 코로나 실시간 뉴스는

아래의 메뉴를 눌러 확인 가능합니다.

 

 

 

 


간단하게 살펴보는 코로나 최신 NEWS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3년여만에 5% 돌파
2018년 이후 최고치...연준 통화긴축 움직임서 상승

글로벌경제


미국의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3년여 만에 5%를 넘어섰다고 연합뉴스가 로이터통신을 인용, 14일 보도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에 따르면 2∼8일 1주간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 금리는 5.13%로 전주보다 0.23%포인트 올라 2018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 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 긴축 움직임 속에서 올해 들어서만 1.5%포인트 넘게 상승했다.


이창용 "대출 완화 확대되면 물가 · 금융에 부작용 가능성"

SBS 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오늘(14일) "미시적 대출 완화정책이 확대돼 국민경제 전체 대출 규모, 특히 가계부채 증가 속도에 영향을 주면 물가·금융 안정 등에 의도하지 않은 부작용을 초래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오늘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고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서면질의에 이런 답변을 제출했습니다.


한은, 코로나 중기·소상공인 대출금리 연 0.25% 유지
기준금리 인상…금융중개지원대출 금리 일부 조정
조선비즈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1.5%로 0.25%포인트(p) 인상한 가운데, 금융중개지원대출(금중대) 중 지방중소기업지원 등 프로그램의 대출 금리도 함께 상향하기로 했다. 다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돕기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출 금리는 기존 연 0.25% 수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중기 절반 "코로나 지원 못받아" 왜?…"대상 아냐" 93%
뉴시스


중기중앙회,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 의견조사'
57.3% 코로나19 정부·지자체 지원책 이용 못해
작년 체감 매출·고객수 2019년 보다 20%p 줄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폐지 찬성" 중소기업 68%

소상공인 활력 회복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가장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할 정책으로는 '자금지원 확대'(47.3%)가 가장 많았다. '대출 만기연장 및 이자상환 유예'(20.7%), '고용유지 지원 확대'(20.3%) 등 순으로 조사됐다.


진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개인당 최대 3000만원

서울경제


전남 진도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간접 피해를 본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자금난 완화를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가 없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매년 자금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 지원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대출 규제’ 통했다…은행권 가계대출 4개월 연속 감소

이코노미스트


은행권 가계대출이 4개월 연속 감소했다. 4개월 연속 감소는 관련 통계를 집계한 이래 처음이다. 대출 규제와 이자 부담 확대 등이 원인으로 풀이된다.  
 
한국은행이 13일 발표한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1059조원으로 2월 말보다 1조원 줄었다. 월별 가계대출 잔액 추이로 보면 ▶지난해 12월(전달 대비 2000억원 감소) ▶올해 1월(5000억원 감소) ▶2월(2000억원 감소) 등을 기록했다. 4달 연속 가계대출 규모가 감소한 것은 한은이 2004년 관련 통계 속보치를 작성한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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